최근 스윙댄스를 접하면서 록큰롤에 다시금 빠져들고 있는데요
마이클 J 폭스의 영화 '빽투더퓨쳐'에서 록큰롤을 처음 접했더랬죠
중학교때 "earth angel" 이나 "Johnny B. Goode" 같은걸 가사도 모르고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~

이후 록큰롤을 본격적으로 탐닉하게 된 계기는 단연 뮤지컬 '그리스'일 것입니다.
동숭홀 찾아가서 공연도 보고 TV에서 나오는 공연 영상을 녹화해놓고 얼마나 봤던지요~
노래는 물론 안무까지 바로 출연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.
남경주, 주성원, 최정원, 전수경, 조남희 등 뮤지컬 1세대들의 최고 전성기였죠~

오랜만에 영화 그리스를 보다보니 지터벅 위주의 장면이 있어서 편집해 올립니다.
(이런 거 저작권법에 완전 걸린다는거~ 하지만 옛날 영화라 그냥 올린다는거~)

rock'n roll is here to stay from Joogoon on Vimeo.



아 정말이지 저 당시 존트라볼타의 feel은 정말 최고군요~

지터벅 패턴도 몇 가지 배워볼 수 있다능...

 

그리고, 유튜브를 검색하다 보니 원곡같은 걸 찾았습니다.

이게 아마 원곡일 것 같네요

Danny and The Juniors가 부릅니다. rock'n roll is here to stay입니다.




근데, 박수 치고 손가락만 튕기는데 이 컨셉 왜 이렇게 중독성이 있는건지... ㅎㅎ



(포스팅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나 동영상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,
모든 권리는 해당 제작사와 개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.)

구독하시려면 클릭하세요~
RSS 구독이란?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페이스북 사용자는 여기에 댓글을 남겨주시고 일반 사용자는 아래쪽에 댓글을 남겨주세요.
Trackback 1 | Comment 0

주군's Blog is powered by Daum & tis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