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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포스팅 제대로 읽어보시고..
01/11 - 주군 주군 - 빅토리어스나 아이칼리에..
01/09 - 우니 - [승인대기]
01/03 - Chucky Doll - 제 에어도 변신좀 해봐야..
2011 - Zorro - 이것은 위대한 게시물이며..
2011 - doctors note
원래는 마이크다 오디오 인터페이스다 홈레코딩 개념정리부터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했는데
너무 체계적으로 포스팅을 하려다간 강박관념에 힘들어질까봐 그냥 생각나는대로 손에 잡히는대로 포스팅을 하기로 했어요~
참고로,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각각 리뷰를 하겠지만 제 홈레코딩 시스템은 이렇습니다.
완전 초저가시스템인데 가격대비 성능은 괜찮다고 생각해요~
아무튼 홈레코딩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잡음 제거가 아닌가 싶습니다. 장비도 저가인데다가 컴퓨터 팬소음과 내부 전기적소음 등을 피할 수가 없거든요~ 그래서 잡음제거는 필수적인데 쿨에디트와 사운드포지의 잡음제거를 비교해 보려 합니다. 클리핑이나 기타 잡음 아닌 화이트 노이즈 제거 위주입니다.
- 녹음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사운드포지9.0과 쿨에디트2.0pro입니다.
원래의 wav를 mp3로 변환했구요 잡음제거 이외 다른 보정은 하지 않았습니다.
-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쿨에디트에서 화일을 불러와 캡쳐했고습니다. (보기에 깔끔하거든요 ㅎ)
수많은 사운드 편집프로그램이 있지만 전 사운드포지를 써 왔습니다.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구하기 쉬웠다고나 할까... 무슨얘긴지 알죠? ㅎ
사운드포지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잡음을 제거할 수 있는 툴이 있는데요 가장 널리 쓰이는 노이즈게이트와 노이즈리덕션을 비교해보겠습니다. 이 툴들이 각각 어떤 차이가 있는지 책이랑 인터넷이랑 찾아보았는데 정확한 개념 차이는 잘 모르겠네요~
비교위주 포스팅이니까 자세한 과정은 생략하겠습니다.
일단, 노이즈게이트로 제거해보았습니다.
(노이즈부분의 maximum sample value가 -46dB정도여서 threshold를 -42정도로 잡았습니다)
쿨에디트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건 며칠 되지 않았습니다. 이프로그램도 우연히(?) 얻게 되어 사용해보았는데 일단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마음에 드네요. 프로녹음실에서 사용하는 큐베이스 비슷하기도 해서 좀 뽀대가 난다는... 멀티트랙 지원이 된다는 것도 멋지네요~ 앞으로 다양한 방식의 녹음을 할 수 있을 듯
쿨에디트에도 노이즈리덕션 기능이 있습니다.
자세한 적용과정은 생략하겠지만 사운드포지보다 훨씬 간단하고 깔끔하네요.
| 사운드포지/쿨에디트 잡음제거 비교 (1) | 2009/04/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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